ALLO에서 일하는 방식 알아보기

ALLO는 이미지, 문서, 피드백, 결정 사항을 한곳에 모아 팀 전체가 같은 맥락에서 일하게 해 주는 시각적 협업 공간입니다.

비주얼 작업물, 노트, 피드백, 결정이 한 캔버스에 모인 ALLO 프로젝트 공간

ALLO는 이미지, 문서, 피드백, 결정 사항을 한곳에 정리하는 시각적 협업 공간입니다. 팀원이나 클라이언트, 외부 리뷰어가 중간에 합류해도 작업물과 맥락을 바로 볼 수 있어서 같은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ALLO를 처음 쓴다면 첫 캔버스 만들기부터 시작하세요. 팀이 이미 ALLO를 쓰고 있다면 캔버스, 프로젝트, 공유 문서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알로 1분 투어: 처음이라면 이 영상부터

ALLO가 필요한 순간

브리프는 문서에, 참고 자료는 드라이브에, 시안은 다른 툴에, 피드백은 메신저와 메일에 흩어져 있다면 ALLO를 쓸 때입니다. 자료를 캔버스 하나에 모으면 작업물, 댓글, 결정 사항이 서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ALLO 프로젝트 관리 화면 개요

브리프, 참고 자료, 파일, 피드백, 결정 사항이 팀 모두가 볼 수 있는 한곳에 있으니, 다음 사람은 누군가 정리본을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실제 작업물을 바로 확인합니다.

요약

하려는 일시작할 곳
하던 작업 이어서 하기
작업에 담당자, 일정, 상태 정하기프로젝트
자료를 함께 보고 논의해 결정하기캔버스
보이지 않는 작업 찾기새로 만들기 전에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하고, 검색, 공유 문서함, 휴지통 순서로 찾으세요.

브리프, 파일, 참고 자료, 댓글은 별도 문서에 두지 말고 캔버스에 그대로 올려 두세요. 나중에 자료를 찾아다닐 일이 없어집니다.

프로젝트 카드를 열면 바로 캔버스입니다

대부분의 협업 도구에서 프로젝트는 목록의 한 줄이고, 실제 작업물은 거기에 링크로만 걸려 있습니다. 카드를 열어도 결국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ALLO에서는 프로젝트 카드가 곧 캔버스입니다. 프로젝트를 열면 브리프, 참고 자료, 시안, 댓글, 결정 사항이 모여 있는 캔버스로 바로 들어갑니다. 모든 내용이 실제 작업 흐름대로 배치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하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로 열리는 프로젝트 카드

아래는 참고 이미지, 리뷰 메모, 댓글을 한 캔버스에 모아 두고 다음 단계를 정하는 실제 작업 캔버스입니다.

시각 자료, 메모, 검토 포인트, 댓글을 한곳에 모은 VYRA Running 캠페인 캔버스

그래서 ALLO의 캔버스는 워크숍이 끝나면 사진만 찍어 두고 잊는 화이트보드와 다릅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 쌓이는 작업 기록입니다. 흩어진 자료가 방향으로 정리되고, 회의가 끝난 뒤에도 결정의 근거가 남습니다. 반년 뒤 "그때 왜 이렇게 정했지?"라는 질문이 나와도 누군가를 수소문할 필요 없이 캔버스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과 대화가 한곳에 있으면 달라지는 점

작업물과 논의가 같은 곳에 있으면 협업하면서 반복되던 확인 절차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이런 질문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됩니다.

  • "최신 버전이 어디 있어요?" 캔버스는 하나이고, 항상 최신 상태입니다.
  • "그래서 뭐로 결정됐어요?" 결정 사항이 해당 작업물 바로 옆에 적혀 있습니다.
  • "누가 요약 좀 해 줄 수 있어요?" 회의에 없었던 사람도 캔버스를 30초만 훑어보면 흐름을 파악합니다.

팀원, 클라이언트, 경영진 모두 같은 캔버스를 봅니다. 외부용 사본이나 보고용 자료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리뷰어에게는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열어 주지 않고 보기와 댓글 권한만 줄 수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는 멤버, 비회원, 외부 협업자에서 확인하세요.

ALLO로 할 수 있는 일과 아닌 일

ALLO는 표의 행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는 일을 하는 크리에이티브 팀, 운영 팀, 여러 직무가 함께 일하는 팀을 위한 시각적 협업 공간입니다. 캔버스의 자유로움에 프로젝트, OKR, 댓글, 파일, 권한 같은 구조를 더했고, AI도 별도 채팅창이 아니라 캔버스 안에서 바로 씁니다.

ALLO가 무엇이 아닌지도 알아 두면 도입할 때 도움이 됩니다.

ALLO는 이런 도구가 아닙니다이유
Figma, Photoshop, Premiere를 대신하는 제작 툴제작은 기존 툴에서 계속합니다. ALLO는 그 결과물을 함께 검토하고, 논의하고, 결정하는 곳입니다.
회의가 끝나면 내용이 사라지는 화이트보드캔버스는 일회용 회의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 내내 남는 작업 기록입니다.
보기 좋게 꾸민 스프레드시트핵심은 표가 아니라 작업물을 눈으로 보며 판단하는 맥락입니다.

ALLO가 특히 잘 맞는 팀

작업물이 시각적이고, 여러 사람이 함께 판단해야 하며, 티켓 한 줄로 요약하기 어려운 일일수록 ALLO의 효과가 큽니다.

잘 맞는 이유
디자인·크리에이티브 팀무드보드, 레퍼런스, 시안, 파일, 클라이언트 피드백을 Figma 작업과 나란히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브랜드·이커머스 팀동시에 돌아가는 여러 캠페인의 콘셉트, 에셋, 카피, 승인 내역을 캠페인별로 모아 둡니다.
제품 팀리서치, 시안, 우선순위, 핸드오프에 필요한 맥락이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 함께 있습니다.
게임 스튜디오프리프로덕션에서 정한 방향이 잊히지 않고 실제 제작 단계까지 이어집니다.
경영진·운영 팀OKR, 진행 상황, 프로젝트 맥락이 여러 툴로 흩어지지 않고 서로 연결됩니다.

영역별 역할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각 영역의 역할을 알아 두면 같은 작업을 중복으로 만들거나 결정 사항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역이럴 때 사용하세요역할
하루를 시작할 때, 최근 작업을 다시 열 때, 멘션을 확인할 때최근 항목, 오늘 볼 일, 멘션, 활동, 구성원 바로가기를 모아 보는 첫 화면입니다.
캔버스작업물을 보고, 배치하고, 표시하고, 논의하거나 발표할 때이미지, 파일, 노트, 댓글, 결정 사항, 실시간 협업, AI를 한 화면에서 다루는 곳입니다.
프로젝트담당자, 일정, 상태가 필요하거나 여러 단계로 진행되는 일일 때팀의 작업 계획입니다. 각 작업은 캔버스로 열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회사, 팀, 클라이언트 단위로 접근 범위를 나눠야 할 때멤버, 역할, 권한이 적용되는 단위입니다.
모든 캔버스캔버스 이름은 기억나는데 위치를 모를 때워크스페이스의 캔버스를 검색, 필터, 정렬로 찾는 화면입니다.
파일파일 이름이 기억나거나 첨부 파일이 필요할 때작업에 첨부된 자료를 모아 보는 목록입니다.
공유 문서함다른 사람이 캔버스나 프로젝트를 공유했을 때나에게 직접 공유된 항목과 아직 읽지 않은 항목을 모아 보여 줍니다.
OKR팀의 목표, 핵심결과, 체크인을 관리해야 할 때목표를 실제 작업이 진행되는 캔버스와 연결합니다.
휴지통삭제된 항목을 복구할 수 있는지 확인할 때보관 기간 안에 삭제된 항목을 되살리는 곳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에서 시작하세요. 찾는 대상이 분명하면 해당 영역으로 바로 이동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작업 흐름

보통 하나의 작업은 맥락을 모으는 데서 시작해, 작업물을 함께 검토하고, 피드백을 받아 결정으로 마무리됩니다.

  1. 에서 지금 확인해야 할 일을 봅니다.
  2. 담당자, 일정, 상태를 관리해야 하는 일이면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3. 여러 사람이 자료를 함께 검토해야 하면 캔버스를 만들거나 엽니다.
  4. 파일, 이미지, 노트, 댓글을 올려 논의가 작업물 옆에 남도록 합니다.
  5. 특정 사람의 답변이 필요하면 댓글과 멘션을 사용합니다.
  6. 분기 목표와 연결해야 하는 작업이면 목표에 연결합니다.

순서는 팀 상황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작은 팀은 홈과 캔버스 몇 개만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고, 규모가 큰 팀은 처음부터 프로젝트, 목표, 팀, 권한을 함께 설정합니다.

예시: 캠페인 리뷰

디자인 팀이 신제품 출시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LLO 영역담기는 내용
프로젝트할 일, 담당자, 일정, 진행 상태
캔버스참고 이미지, 카피 후보 세 가지, 최신 시안, 첨부한 브랜드 가이드 파일, 아직 답이 나오지 않은 질문 목록
멘션전체 대화방이 아니라 해당 댓글에서 답변이 필요한 사람을 직접 호출
목표이번 분기에 이 캠페인이 중요한 이유

클라이언트가 리뷰에 참여하면 팀이 작업하던 캔버스를 그대로 엽니다. 파일로 내보내거나 보고용 장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클라이언트를 위해 새로 준비한 자료는 없습니다. 계획, 담당자, 작업물, 결정 사항이 처음부터 한곳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입 첫 주 가이드

팀에 ALLO를 도입할 때는 완벽한 구조부터 짜기보다 실제 업무 하나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팀이 함께 일할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합니다.
  2. 계속 함께 일할 핵심 멤버를 초대합니다.
  3. 팀이 지금 검토해야 하는 작업으로 캔버스를 하나 만듭니다.
  4. 샘플이 아니라 실제 자료를 올립니다.
  5. 리뷰어에게 캔버스를 공유하고, 댓글과 멘션으로 구체적인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6. 다음 날 에서 이어서 작업합니다.

담당자와 일정 관리가 필요해지면 프로젝트를, 구성원을 찾기 어려워지면 팀을 추가하세요. 실제 작업 없이 구조만 먼저 만들어 두면 처음에는 깔끔해 보여도 곧 아무도 쓰지 않게 됩니다.

작업이 보이지 않을 때

볼 수 있는 항목은 현재 워크스페이스, 내 역할, 항목별 공유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팀원은 열 수 있는데 나만 열 수 없다면 원인은 대부분 접근 권한, 다른 워크스페이스, 해제된 공유, 삭제 중 하나입니다. 이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상황먼저 확인할 것
전에 열었던 작업이 보이지 않을 때워크스페이스 전환에서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한 뒤 검색에서 찾으세요.
공유받은 항목이 열리지 않을 때공유 문서함을 확인하고, 공유한 사람에게 내 권한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캔버스가 사라졌을 때새로 만들기 전에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멤버를 초대하거나 관리할 수 없을 때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 워크스페이스 멤버에서 내 역할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중요한 작업을 새로 만들기 전에는 워크스페이스 전환, 검색, 공유 문서함, 휴지통을 꼭 먼저 확인하세요. 성급하게 다시 만들면 내용이 조금씩 다른 버전이 두 개 생기고, 리뷰어는 둘을 비교하느라 시간을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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