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상태 값이 작업 자체는 아닙니다
Asana에 적힌 '메인 이미지, 진행 중'이라는 한 줄은 실제 시안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어디에 피드백을 남겼는지도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ALLO는 작업물, 피드백, 진행 상태를 같은 화면에 둡니다.
Asana는 훌륭한 추적 툴입니다. 하지만 제작 툴은 아닙니다.
Asana는 담당자, 마감일, 종속성, 상태 업데이트 등 태스크 관리에 매우 탄탄한 툴입니다. 운영팀, RevOps 워크플로우, 복잡한 프로세스 중심의 업무에는 Asana가 확실히 훌륭합니다.
시각적인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브리프는 다른 툴에 있고 실제 디자인은 Figma에서 진행됩니다. Asana의 카드는 작업을 추적하지만, 작업물을 중심으로 논의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카드는 단순한 스레드가 아닙니다. 캔버스 그 자체입니다.
Asana에서 카드를 클릭하면 댓글과 첨부 파일이 있는 측면 패널이 열립니다. 그저 작업을 추적할 뿐, 진짜 작업은 다른 곳에서 해야 합니다.
ALLO에서 카드를 열면 브리프, 레퍼런스, 피드백이 담긴 캔버스가 바로 펼쳐집니다. "실제 파일은 어디에 있나요?"라는 질문은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파일이 캔버스 위에서 브리프 및 다른 작업물들과 공간적으로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한 비교.
운영에는 Asana를, 크리에이티브에는 ALLO를 사용하세요.
운영, 지원, RevOps처럼 작업 라우팅이 중심이 되는 업무는 Asana. 브랜드 캠페인, 디자인 프로젝트, 콘텐츠 제작 등 시각적 산출물이 필요한 업무는 ALLO. 운영의 뼈대는 Asana로 잡고 크리에이티브 작업은 ALLO에서 병행하는 팀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솔직한 평가
전사적인 태스크 추적에는 Asana를 쓰세요.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만들어지고 결정되는 곳에는 ALLO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