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디어부터 최종 승인까지, 팀이 같은 화면에서 결정하는 캔버스.

AI로 개인의 작업 속도는 빨라졌지만 팀의 기준은 더 쉽게 흩어집니다. ALLO는 레퍼런스, 초안, 피드백, 결정 사항을 하나의 캔버스에 모아 모두가 같은 맥락에서 판단하게 합니다.

무료로 시작하세요. 신용카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파일이 프로젝트의 중심에 놓입니다.

챗봇은 철저히 1인용이며, 문서는 선형적입니다. Notion에서 파일은 텍스트 안에 갇히고, Slack에서는 스트림에 던져진 후 스크롤 너머로 사라집니다.

ALLO에서 파일은 첨부물이 아니라 캔버스의 중심입니다. 레퍼런스 이미지를 올리면 한 화면에 펼쳐지고, 비디오는 놓인 자리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브리프는 관련된 목업 옆에 둘 수 있고, 피드백은 작업물 곁에 남습니다.

카드가 곧 캔버스입니다

대부분의 툴에서 카드는 제목과 첨부 파일 몇 개로 끝납니다. 실제 작업은 다른 앱에서 진행됩니다. ALLO에서는 카드를 열면 브리프, 레퍼런스, 목업, AI 결과물까지 한 화면에 펼쳐집니다.

무엇이든 올려두세요

이미지, 비디오, PDF, 링크, 음성 노트를 끌어다 놓으세요. 스레드에 묻힌 첨부 파일이 아닌, 본연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책상 위에 펼쳐놓듯 자유롭게 배치하세요.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캔버스도 함께 쌓입니다.

1일 차에는 브리프와 레퍼런스, 3일 차에는 첫 목업, 12일 차에는 수정본이 올라옵니다. 여러 명이 같은 캔버스에서 작업하고, 최신 버전과 결정 이유가 한곳에 남습니다.

프로젝트 전체에 걸쳐 성장하는 캔버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캔버스에 남는 프로젝트의 흐름.

01

1일 차 · 레퍼런스 + 브리프

디자이너가 레퍼런스 이미지, 캠페인 브리프, 컬러 팔레트를 올려둡니다. 프로젝트를 판단할 기준이 먼저 채워집니다.

02

3일 차 · 1차 목업

레퍼런스 옆에 세 가지 방향의 시안이 나타납니다. 특정 목업에 댓글 스레드가 달리고, 팀원들은 캔버스 위에서 바로 투표합니다.

03

7일 차 · 피드백 취합

브랜드 담당자와 클라이언트의 댓글이 특정 요소에 고정됩니다. Slack 스레드는 필요 없습니다. 모든 피드백은 캔버스 위 정확한 좌표에 위치합니다.

04

12일 차 · 수정본 반영

2차 목업이 1차 목업 바로 옆에 나란히 배치됩니다. 변경 사항이 직관적으로 보이며, 작업 히스토리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05

15일 차 · 하단에 자리한 최종본

최종 승인된 버전은 캔버스 아래쪽에 남습니다. 레퍼런스, 초안, 피드백, 결정, 최종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3개월 후, 신규 입사자가 캔버스를 열고 10분 만에 온보딩을 마칩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도 맥락은 남습니다.

대부분의 툴은 결과물만 남기고 과정은 사라집니다. Slack 스레드는 묻히고, Figma 파일명은 바뀌며, Notion 페이지는 방치됩니다. ALLO 캔버스에는 왜 이런 방향을 선택했는지까지 함께 남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읽히는 흐름

캔버스는 길을 잃기 쉬운 끝없는 벽이 아닙니다. 페이지처럼 순서대로 흘러갑니다. 처음 여는 팀원도 별도의 설명 없이 직관적으로 맥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많이 만드는 것보다, 무엇을 선택할지가 중요합니다

AI가 만든 수십 개의 시안은 그 자체로 결정이 아닙니다. ALLO는 그 결과물을 한곳에 모아 팀이 비교하고, 근거를 남기고, 실제로 내보낼 하나의 방향을 정하게 합니다.

프로젝트의 기준점을 하나로 만드세요.

첫 프로젝트를 캔버스로 가져오세요. 팀과 이해관계자가 같은 화면을 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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