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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직관적으로,
만나지 않고도 만난듯한 생생한 협업경험
우리는 왜 팀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지, 원격업무가 왜 협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생산성을 저하시키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툴을 도입하고 업무방식을 바꿔봐도 팀원들간 발생하는 오해들, 히스토리를 알기 어려울 정도로 끝이없는 메신저, 이메일, 댓글 뭉치들로 고통받는 것은 똑같습니다. Allo는 회의실과 화이트보드를 온라인으로 완전하게 옮겨놓았습니다.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완전히 새롭고 생생한 협업을 이제, 온라인에서도 만나지 않고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가장 강력한 화이트보드
스트레스, 오해없이 명확해지는 팀 커뮤니케이션
기존의 업무방식과 협업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이메일, 메신저, 협업툴은 모두 텍스트 기반의 협업툴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텍스트를 주고받으며 상대를 이해시키고 생각을 일치시켜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없는 오해와 스트레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결국 회의실에서 화이트보드를 함께보며 협업했던 경험을 온라인에서 전혀 대체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Allo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지금 바로, 가장 강력한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만나보세요.
전세계 15만명의 고객들과 4년간의 개발 기간,
Allo는 팀 커뮤니케이션을 다음 차원으로 끌어 올립니다
Allo는 쉽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따로 직원 교육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파워포인트 수준으로 직관적인 툴로 곧바로 업무에 적용하여,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Allo는 미리 디자인된 템플릿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미 존재하는 비즈니스 템플릿으로 캔버스를 만들면, 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원격업무, 세대교체, 새로운 근로법
극단적으로 변해가는 기업환경
새로운 시대를 위해 디자인된 새로운 툴
Allo, 우리가 필요했기 때문에 탄생한 도구.
실리콘밸리와 독일의 기업들을 분석하여 4년간 R&D
Allo는 실리콘밸리 최고의 기업 소프트웨어 액셀러레이터 중 한 곳인 알케미스트 액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실리콘밸리와 독일 베를린에서 선도적인 기업 업무 프로세스와 원격업무 노하우를 가진 기업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제품을 개발해왔습니다. 유럽 최고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Airbus 외에 디즈니,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슬랙 등이 Allo의 초기 유저로 참여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Allo는 4년간의 R&D가 바탕이된 높은 수준의 보안과 신뢰성, 직관적으로 쉽게 업무에 곧바로 활용 가능한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 한국어 외 영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여, 해외 파트너와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Allo로 기업의 협업 환경을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려보세요.